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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리오(Olio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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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올리오_별비 모칠라
작성자 이**** (ip:)
  • 평점 5점  
  • 작성일 2019-03-31
  • 추천 1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355





▶ 사용하신 실/색상 : 701 화이트 1볼, 722 클라우디 스카이 3볼 반
▶ 소요 볼 수 :
▶ 사용 바늘/도구 :  모사용 4호, 가로 40.5X 세로 28
▶ 도안정보/도안 링크주소 :  자작도안
▶ 블로그 포스팅/인스타그램 주소 :
http://m.blog.naver.com/mars4315/221502209080
@edith_0916



▶상품 후기(자세하게 적어주세요) :

완성했습니다!

뭔가 반짝반짝한 무늬를 만들고 싶어서 그린 도안이에요.

꽃이 떨어지듯,

비가 떨어지듯,

반짝반짝.

봄비라고 할까, 꽃비라고 할까 고민하던 차에

신랑이 별 아니었냐며... 자기는 별인 줄 알았다며... 왜 별이 아니냐며...

그래서 이름 지어진 별비 모칠라 입니다.

바닥 콧수 112, 세로 61단의 모칠라 치고는 큰 사이즈의 가방이에요.

크로스로 메기엔 부담스럽지만 숄더로 메기에 좋은 크기.

하루에 6단씩, 열흘간 만들자!라는 계획하에 만들어 나간 별비 모칠라.

50단 즈음에 함정이 있어서 도안 그린 자신에게 욕을 하며 ㅋㅋㅋㅋㅋ

3~4일을 헤매기도 했고요;ㅂ;

그래도 정신 바짝 차리고, 대략 2주만에 완성 했답니다.

클라우디 스카이 색상은 세벌 반 정도, 흰색은 한 볼이 채 안 들어 갔어요.

태슬 하나 만들 양이 남아 있더라고요.

대략 총 다섯볼 정도면 큰~ 모칠라 가방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실 양도 넉넉해요.

한 볼에 감긴 실의 양이 70~75g이거든요 ㅎㅎㅎㅎ

올리오 실은 찰랑찰랑거리는 느낌도 좋고요.

만들었을 때 편물은 단단해서 가방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실인 것 같아요.

가방을 만들 때는 안감을 꼭 만드는 편인데

올리오 실로 가방을 만들면 안감을 하지 않아도 탄탄하게 모양이 잡히겠구나.. 싶었거든요.

오랜만의 모칠라 작업이어서 정말 즐거웠어요.

첨부파일 [크기변환]BCVP5430.JPG , [크기변환]HSRT6973.JPG , [크기변환]IMG_5440.JPG , [크기변환]IYSR9762.JPG , [크기변환]QJRV1200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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